'까스텔바작' 모델 이하늬 뜨자 부산 '아트몰링' 들썩
2019-05-13김희정 기자 hjk@fi.co.kr
팬사인회 장사진...백 스페셜 프라이스 프로모션도 인기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스텔바쟉’이 지난 11일 아트몰링 부산본점 리뉴얼을 기념해 브랜드 모델 이하늬 팬사인회와 더불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먼저 ‘까스텔바쟉’ 골프웨어 전속 모델 이하늬의 팬사인회가 오후 2시부터 약 한시간 가량 아트몰링 부산본점 1층 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팬사인회는 ‘까스텔바쟉’과 아트몰링 VIP 고객과 당일 선착순으로 모집한 고객 약 100여명이 함께 했다.



이 날 ‘까스텔바쟉’은 아트몰링 부산본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마련했다. ‘까스텔바쟉’은 11일 단 하루, 팬사인회 행사장 주변 아트스트리트에서 세계적 품질과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까스텔바쟉’ 백을 특별가에 선보여 이슈를 모은 것.


파리의 ‘까스텔바쟉’ 디자인 스튜디오 PMJC와 홍승완 CD가 디자인한 상품으로 예술적 감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세계적 가죽업체 해성아이다와 명품 핸드백 수출 기업 JS코퍼레이션이 공동 작업해 상품 완성도를 높였다.  


김희범 ‘까스텔바쟉’ 본부장은 “아트몰링 부산 본점은 패션그룹형지가 상대적으로 쇼핑과 문화공간이 부족했던 서부산 지역에 2년 전 오픈한 서부산 최초의 라이프스타일 쇼핑몰"이라며 “오픈 2주년을 맞아 지역민을 위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팬 사인회 및 ‘까스텔바쟉’ 백 스페셜 프라이스 프로모션을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