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장아장 우리 아가도 ‘리바이스키즈’ 입어요
2019-05-13김희정 기자 hjk@fi.co.kr
1세부터 5세까지 토들러 사이즈 첫 출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아메리칸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키즈’는 심플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티셔츠와 바지로 구성된 상하의 세트를 토들러 사이즈로 처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리바이스’의 스포츠 로고와 블록 로고를 사용한 총 4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상하의 모두 면 100% 소재를 사용해, 피부가 연약한 아이들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리바이스키즈’ 토들러 사이즈 상하의 세트


가장 돋보이는 것은 폭넓은 활용도다. 성인 제품과 동일하게 심플한 디자인이 접목된 상의는 여름에는 단독으로, 봄과 가을에는 이너로 활용 가능하다. 또, 베이직한 컬러의 하의는 어떤 색상의 상의와 매치해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어 여름철 데일리 아이템으로 추천된다.


뿐만 아니라 가벼운 패브릭감의 티셔츠와 함께 허리에 밴드를 사용해 뛰어난 착용감을 더한 바지를 세트로 구성하여 실용성도 챙겼다.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어 나들이 시즌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스포츠 로고 토들러 상하 세트’는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블록 로고 토들러 상하 세트’는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로 마련됐다. 사이즈는 1세에서 5세까지 착용할 수 있는 2T에서 4T로 출시됐다.


이수진 ‘리바이스키즈’ 기획MD는 “론칭 이후 다채로운 제품을 출시하며 유아동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잡은 ‘리바이스키즈’가 라인을 전격 확장하며 토들러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세트로도, 개별 제품으로도 멋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여름철 다양한 데일리룩을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