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수’ 아이스티 입고 시원한 여름나기
2019-05-09김희정 기자 hjk@fi.co.kr
냉감 소재 사용 비비드한 컬러 티셔츠로 눈길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프렌치 시크 감성 브랜드 ‘컬리수’가 올 여름 시원한 착용감을 선사할 컬러 티셔츠 ‘아이스티'의 물량을 대폭 확대해 선보인다.


‘컬리수’ 아이스티는 시원한 착용감은 물론 우수한 품질,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년 여름 시즌 데일리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는 반소매 티셔츠다. 지난해에 70% 이상의 판매율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데 이어 올해도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전년 대비 물량을 15% 늘려 출시한 것.


‘컬리수’ 냉감 소재 티셔츠, 아이스티


아이스티는 원단 제조 시 쿨링 기능이 있는 아이스패브릭 소재를 활용하고, 원단의 밀도를 낮추어 통기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땀이 쉽게 마르게 도와주는 속건성까지 갖춰, 무더위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스타일리시한 비비드 컬러는 데님, 우븐 등 어떤 소재의 하의와 매치해도 멋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여름철 높은 활용도를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여아를 위한 ‘쿨링 프레쉬 티셔츠’는 화사한 색상의 원단에 비비드한 컬러의 아트웍을 사용해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남아용 ‘플레이 냉감 티셔츠’는 베이직한 컬러의 원단에 스포티한 그래픽을 사용해 역동적이고 활기찬 느낌을 살렸다.


제품은 모두 2세에서 11세까지 착용할 수 있도록 100에서 150 사이즈로 출시된다. 특히, 9,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해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아이스티와 함께 린넨, 시어서커, 요루 등 다양한 냉감 소재를 사용한 반소매 티셔츠를 제안, 한층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해 눈길을 끈다. ‘컬리수’만의 독보적인 컬러감과 개성 있는 디자인은 생기 있고 발랄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일상 생활은 물론, 여름 바캉스를 위한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한동수 사업부장은 “매년 길어지는 더위에 시원한 기능성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활용도를 두루 갖춘 아이템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며 “아이스티로 멋진 여름 스타일을 완성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