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두 가지 컬러로 즐기는 러닝슈즈
2019-05-08유평화 기자 yph@fi.co.kr
재귀반사 소재 사용, 낮에는 화이트, 밤에는 화려한 컬러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스프링 나이트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러닝화 '울트라부스트 스프링 나이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울트라부스트 스프링 나이트' 제품은 인솔에 꽃잎이 흩날리는 디자인을 적용, 제품 겉면에는 재귀반사 소재를 사용해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받으면 분홍, 보랏빛 컬러로 반사, 화사하고 은은한 봄 분위기 느낌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러닝화에 걸맞게 다양한 기술력이 사용됐다. 클라이마 프라임 니트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을 높였고, 지면으로부터 받는 충격을 추진력으로 변화시켜주는 부스트 기술력을 사용했다. 아웃솔에는 우수한 접지력을 제공하는 컨티넨탈사의 고무를 적용, 쾌적하고 안전한 러닝을 즐길 수 있다.


'울트라부스트 스프링 나이트' 제품은 오는 11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