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다일레이디’ 트래블룩은 엣지 있고 편안해
2019-05-08김희정 기자 hjk@fi.co.kr
예능 ‘배틀트립’서 트래블라인 원피스 및 아우터 선보여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KBS ‘배틀트립’에서 편안하고 실용적인 트래블룩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부부 여행 특집’으로 방송된 ‘배틀트립’에서 뮤지컬 배우 부부 김소현과 손준호는 마카오 여행에 나섰다. 이 날 김소현이 마카오로 떠나며 입은 캐주얼한 트래블룩이 시청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소현이 착용한 네이비 컬러 점퍼와 스트라이프 원피스는 패션그룹형지의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의 트래블라인 제품이다.


배틀트립 갈무리


트래블라인은 날씨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여가와 여행을 즐기며 자신의 삶을 가꾸는 3050세대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보이는 ‘크로커다일레이디’의 신규 제품군이다.


레이어드가 용이한 미드길이의 ‘트래블점퍼’는 가볍고 신축성이 좋은 코튼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환경과 날씨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넉넉한 실루엣과 더불어 소매와 허리 부분의 밴딩 및 후드 디테일로 실용성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잔잔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칠링원피스’는 여유있는 핏과 시원한 촉감, 탁월한 신축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장시간의 비행 시 ‘기내룩’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김소현처럼 스트라이프 원피스에 화이트 스니커즈, 가벼운 스카프를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트래블룩을 완성할 수 있다.


‘크로커다일레이디’ 관계자는 “따뜻해진 날씨에 국내외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크게 늘며 크로커다일레이디의 트래블룩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면서, “여행스타일에 따라 트래블룩의 형태도 달라지지만, 기본적으로 가볍고 구김이 적으며, 불필요한 압박을 줄여 활동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제품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크로커다일레이디’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