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스트리트 ‘던스트’ 이탈리아 감성을 품다
2019-05-07유평화 기자 yph@fi.co.kr
2019 여름 컬렉션...뉴트로 반영 유니크한 유스 감성 돋보여


고감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가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맞아 뉴트로 감성의 2019 여름 컬렉션 ‘마이 썸머 오브 메모리(My Summer of Memory)’를 제안한다.


‘던스트’ 2019 여름 컬렉션


‘던스트’의 여름 컬렉션은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Call me by your name)’에서 영감을 받아 눈부신 여름 햇살 아래 자유롭고 감성적인 유스들의 모습을 표현했다. 실제 영화 촬영지인 이탈리아 크레마 지역에서 캠페인 및 룩북 촬영을 진행해 아름다운 풍경의 설렘과 눈부신 순수함을 담아 감성을 자극한다.


체크, 스트라이프, 플로럴 프린트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뉴트로 스타일을 위트있게 녹여낸 것이 특징으로, ‘던스트’만의 유니크함이 돋보이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어 눈길을 끈다.


‘던스트’의 2019 여름 컬렉션은 라움이스트 쇼룸, 편집샵 어라운드더코너 전 매장을 비롯 ‘던스트’ 공식 홈페이지, LF몰, 어라운드더코너몰, 29cm, 서울스토어, 무신사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