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해외 직구 대신 ‘플레이키즈프로’ 멀티숍 가요
2019-05-07김희정 기자 hjk@fi.co.kr
‘조던키즈’ ‘나이키키즈’ 등 스포티한 디자인 베이비 바디 수트 출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키즈 스포츠 멀티 스토어 ‘플레이키즈프로’에서 ‘조던’과 ‘나이키’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스포티한 디자인의 영아용 베이비 바디 수트 세트를 출시했다.


플레이키즈프로 ‘조던 키즈’ 베이비 바디 수트 세트


플레이키즈프로의 ‘조던키즈’와 ‘나이키키즈’는 심플하면서도 컬러감이 돋보이는 디자인의 베이비 바디 수트를 세트 구성으로 출시한다. 출산 선물이나 백일 선물로 추천되며 이미 해외 직구 인기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베이비 바디 수트 정품을 해외 직구 대비 한층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해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먼저, 지난해 99%의 판매율을 올리며 베이비 바디 수트 제품 완판을 기록한 바 있는 ‘조던키즈’에서는 점프맨 로고와 시그니처 넘버 23을 활용한 3가지 아이템을 묶은 ‘베이비 3PK 바디 수트 세트’를 비롯하여, 바디 수트, 모자, 양말을 같은 컬러 및 디자인으로 구성한 ‘점프맨 HBR 바디 수트 세트’를 제안한다.


‘나이키키즈’는 목, 다리 부분을 배색 파이핑 처리하여 스포티한 느낌을 한껏 살린 바디 수트 세트를 선보인다. 전면에 나이키 로고가 나염된 베이직한 디자인의 아이템과 스트라이프 패턴을 통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선사하는 아이템까지, 총 3개의 제품을 패키지로 엮었다. 핑크와 블루 계열의 두 가지 색상 세트로 출시되며, 하나의 세트만 마련해도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휴가철 유용한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조던키즈’는 3개월에서 12개월까지 착용할 수 있도록 3M에서 12M까지의 사이즈, ‘나이키키즈’ 바디 수트 세트는 3개월에서 9개월까지 착용할 수 있는 3M에서 9M까지의 사이즈로 출시된다.


신혜경 기획MD는 “베이비 바디 수트는 아기들에게 편안함을 주는 것은 물론 기저귀를 갈아 입히기에도 편리해 영아 자녀를 둔 부모들의 필수 아이템"이라며 “이번 시즌 베이비 바디 수트 세트 제품의 구성을 다양화하고 물량을 확대해 고객욕구에 부응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