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 윤상현 & 메이비 가족과 패밀리 화보 촬영
2019-05-07김희정 기자 hjk@fi.co.kr
특별 선물세트 제안 가족사진 무료 촬영권, 할인쿠폰 등 푸짐한 혜택


형지아이앤씨(대표 최혜원)의 스타일 아티스트 셔츠 브랜드 ‘예작’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윤상현 & 메이비 & 윤나겸’ 가족과 함께한 패밀리 화보를 공개하고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가정의 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예작’이 공개한 이번 패밀리 화보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며 ‘러브하우스’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윤상현 가족이 함께했다.


‘예작’ 윤상현&메이비&윤나겸 패밀리 화보


그동안 이동국&대박이, 안정환&안리환과 친근한 아빠와 아들의 모습을 보여줘 관심을 모았던 '예작' 패밀리 화보는 이번 시즌 ‘윤상현&메이비&윤나겸’ 가족을 통해 한층 더 사랑스럽고 따뜻한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표현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나의 아내와 예술을 경험한다’는 모티브 아래 이국적 도시의 감성을 감각적인 아트 드로잉으로 표현한 패턴과 컬러감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메이비가 착용한 ‘예작 우먼’ 제품을 최초로 선보이며, ‘예작’만의 프리미엄 아티스틱 감성을 풍부하게 담아냈다. 


화보 속 윤상현과 메이비는 아트드로잉 포인트가 돋보이는 화이트와 핑크 컬러의 셔츠로 감각적인 커플룩을 연출하며 매력적인 미소로 그들만의 매력을 보여줬다. 여기에 딸 윤나겸은 아빠 윤상현의 셔츠와 같은 패턴을 셔츠와 스커트로 편안한 가족의 모습을 연출해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예작’은 ‘예작 패밀리 화보’ 공개에 맞춰 특별한 기프트 세트, 가족사진 무료 촬영권,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하는 가정의 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예작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특별한 기프트 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셔츠 2종 세트는 11만원부터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남녀 커플셔츠 세트와 아이까지 함께 입을 수 있는 패밀리 셔츠 세트는 각각 29만 9천으로 구성돼 함께 입는 것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추가로 20만 원 이상 제품 구매 시 여름 차렵이불을 증정한다.


함께 진행되는 ‘예작 패밀리 영상 공유 이벤트’는 오는 12일까지 예작 카카오플러스친구를 통해 공개된 윤상현&메이비&윤나겸의 패밀리 화보 영상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가족사진 무료 촬영권을 증정한다.


또한, 다음 달 30일까지 ‘예작’ 전국 매장을 방문해 고객 인증을 받는 고객 대상으로 3만 원 상당의 ‘웰컴 쿠폰’을 증정한다. 쿠폰은 인증일로부터 30일간 전국 ‘예작’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