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이번엔 111가지 컬러 멀티형 슈즈다
2019-05-07김희정 기자 hjk@fi.co.kr
3원색 배합 의미하는 ‘휠라 RGB’ 출시...다양한 컬러 스팩트럼 강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가 총 111가지 컬러의 이지 라이프슈즈 ‘휠라 RGB’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가볍고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일상에서부터 가벼운 레저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착용할 수 있는 멀티형 다목적 슈즈다.


3원색(빨강, 초록, 파랑)을 배합해 색상을 구분하는 방법을 일컫는 ‘RGB(Red·Green·Blue)에서 이름을 따온 ‘휠라 RGB’는 이름에서부터 제품의 컬러 스펙트럼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휠라 RGB' 슈즈


일상에서부터 여가활동에 이르기까지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멀티형 컬러슈즈로 화이트, 블랙 등 기본 컬러부터 베이지, 탠 등 뉴트럴 계열, 네온 옐로, 바이올렛, 블루 등 트렌디한 팝 컬러까지 총 111가지 색상으로 구성했다. 소비자 취향과 개성, TPO에 따라 골라 신을 수 있도록 배려한 것.


디자인 또한 다채롭다. 기능과 특성에 따라 ‘휠라 RGB 플렉스(FLEX)’, ‘휠라 RGB 플롯(FLOAT)’, ‘휠라 RGB 플로우(FLOW)’, ‘휠라 RGB 핏(FIT)’ 4가지로 나누어진다.


먼저 RGB 플렉스는 휠라 고유의 로고를 깔끔한 무재봉 공법의 갑피에 비비드한 컬러를 적용한 슬립온으로, 유연성이 뛰어난 니트 소재를 사용해 패셔너블한 착장과 편안한 착화감을 동시에 구현한 제품이다.


RGB 플롯은 시스루 컨셉의 모노메쉬 소재에 트랜디한 컬러를 과감하게 적용해 독창성이 돋보인다. RGB 플로우 역시 트렌디한 컬러에 독특한 형태의 니트 소재로 이루어져 통기성과 신축성을 모두 만족시킨다.


RGB 핏은 휠라 고유의 플래그 로고와 채도 높은 컬러 조합으로 독특한 그래픽 형태로 표현해 입체감 있는 제품으로 연출했으며, 니트 소재를 사용한 전체 갑피로 양말처럼 가볍고 편안한 밀착감이 돋보인다. 특히 RGB 전 라인은 ‘휠라’의 고유 쿠셔닝 소재인 에너자이즈드 미드솔을 사용, 오래 신고 활동해도 편안하고 안정감있는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휠라’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 이태원 메가숍, 광주 충장로 메가숍을 비롯 전국 ‘휠라’ 101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