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가로수길 매장서 디제잉 파티 열어
2019-05-03유평화 기자 yph@fi.co.kr
‘울트라 코리아 2019’ 콜라보레이션 기념 론칭 파티 진행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에서 전개하는 '데상트'가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9'와 콜라보레이션 제품 론칭을 기념하는 파티를 진행한다.


론칭 파티는 오늘(2일) '데상트' 가로수길 매장에서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대표 아이콘인 DJ '무쉬(MUSHXXX)'가 직접 디제잉을 하며 파티를 이끈다. 또한 파티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준비돼있다.


'데상트X울트라 코리아 2019' 콜라보레이션 론칭 파티


한편 '데상트' 가로수길 매장은 한 달간 이번 협업을 알리는 팝업 매장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데상트'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트레이닝 룩, 트렌디한 페스티벌 룩을 선보이며 이를 알리는 론칭 파티를 통해 '데상트'의 새로운 스타일을 소개하려 한다"고 전했다.


이번 '데상트X울트라 코리아 2019'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데상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