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핏’, 운동도 전문가처럼
2019-05-03유평화 기자 yph@fi.co.kr
기능성 앞세운 피트니스 웨어 인기 높아



'다이나핏' 남성 타이츠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의 피트니스 웨어가 주목받고 있다.


'다이나핏'에서 출시한 피트니스 웨어 중 '첼린저 2.0 타이츠'는 최근 떠오르는 피트니스 웨어의 흐름에 맞게 기능성을 앞세운 제품이다. 트리코트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 근육을 지지해주는 견고함을 통해 운동 효과를 높여주고, 근육의 피로도를 대폭 감소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품 하단에 '다이나핏'의 로고를 새겨 포인트를 줬다. 사이즈는 M 사이즈부터 XXL 사이즈까지 갖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


타이츠 제품뿐만 아니라 컴프레션, 스포츠 브라 등의 제품도 주목 받고 있다.


'다이나핏'의 컴프레션 제품인 '코어 2.0 슬리브리스'는 복원력과 착용감이 우수한 트리코트 소재를 사용, 근육의 떨림을 잡아줘 운동 능력 향상 및 부상 방지 효과가 있다. 겨드랑이 부분에는 트리코트 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풍성을 높였다.


스포츠 브라 제품인 '프레쉬 브라'는 소프트 터치 소재를 사용, 가슴을 탄탄히 잡아주면서도 유연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어 피부에 직접 닿는 불편함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타이츠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러닝 및 트레이닝, 야외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까지 타이츠를 착용하는 범위가 크게 넓어지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