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도 인싸되는 ‘프로젝트M’ 쿨라이트 팬츠
2019-05-03서재필 기자 sjp@fi.co.kr
다다스튜디오와 2차 협업… 코믹한 스토리 담은 1분 영상 공개


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에서 전개하는 '프로젝트M'이 쿨라이트 팬츠 관련 코믹한 스토리를 담은 두번째 V커머스 영상을 공개했다.


'프로젝트M'은 지난 3월 다다스튜디오와 협업해 차별화된 스토리를 담은 코튼 린넨셔츠 영상을 공개해 조회수 73만뷰를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두번째로 쿨라이트 팬츠를 알리는 영상을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였다.


1차 영상은 '프로젝트M' 쿨라이트 팬츠의 통기성과 신축성, 착용감 등 셀링 포인트를 위트 있게 담아낸 1분 분량으로 제작됐다. 다양한 컬러와 핏으로 구성되어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어 지난 30일 손주와 여행을 다녀온 할아버지가 '프로젝트M' 바지를 입고 인싸가 되어 나타난다는 스토리를 담은 2차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 속 할아버지가 어설프게 유행어를 사용하는 모습과 슬랙스를 '설렉서'로 발음하는 모습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프로젝트M' 관계자는 "지난 코튼 린넨셔츠와 더불어 이번 영상도 공개와 동시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카카오톡 PC버전 배너와 온라인 디지털 광고를 공격적으로 전개해 영상 콘텐츠 노출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젝트M' 쿨라이트 팬츠 2차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