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슈퍼레이스서 한정판 라인 공개
2019-05-03서재필 기자 sjp@fi.co.kr
3년 연속 공식 의류 협찬 기념 협업 모자 및 티셔츠 선봬


한세엠케이(대표 김문환)에서 전개하는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가 지난 4월 2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어에서 열린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한정판 모자와 티셔츠를 선보였다.


'버커루'가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선보인 한정판 모자와 티셔츠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국제 자동차연맹(FIA)로부터 국내 유일 '챔피언십' 타이틀 사용을 승인 받은 모터스포츠 이벤트로, 최다 관중 동원과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버커루'는 올해로 3년 연속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공식 의류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개막 당일 레이싱 모델들과 포토타임을 통해 한정판 모자와 티셔츠를 관중들에게 공개했다. 한정판 라인 외에도 모델들은 밝고 시원한 느낌의 컬러로 청량미를 느끼게 하는 '선미데님'을 입고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버커루' 관계자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와 '버커루'의 아이덴티티가 융합된 협업 제품이 현장에서 눈길을 끌었다"라며 "앞으로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버커루'는 이번 협업 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부터 주요 매장에서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슈펄ㅔ이스 2라운드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