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J’ 라이관린 X 유선호 봄맞이 팬사인회 개최
2019-04-30서재필 기자 sjp@fi.co.kr
2019 S/S 심쿵티셔츠 입고 120여명 팬들과 소통


한세엠케이(대표 김문환)이 전개하는 'TBJ'가 지난 27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라인관린 X 유선호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라이관린과 유선호는 10대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아이돌로, 2019년 상반기부터 'TBJ'의 새로운 모델로 활약 중이다.


'TBJ'가 라인관린 X 유선호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이 날 라이관린과 유선호는 'TBJ'의 2019 S/S 시즌 주력 아이템 중 하나인 어드밴스드라인 심쿵티셔츠 등을 입고 사전 이벤트를 통해 추첨된 120여명의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서는 행운의 럭키 드로우를 통해 참석자에게 'TBJ' 신상품을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었다.


'TBJ' 담당자는 "10대들의 워너비로 불리는 라이관린과 유선호를 만나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에 많은 이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보여줬다"라며 "앞으로도 스타와 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꾸준히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팬사인회에 나선 라이관린

팬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유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