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서울, 로스앤젤레스 트래블 에디션 출간
2019-04-30유평화 기자 yph@fi.co.kr
서울 에디션, 명동 거리 모습 생생하게 담아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루이비통'이 오는 5월 '루이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 서울과 로스앤젤레스의 에디션을 새롭게 추가한다.


'루이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은 2013년부터 매년 발간,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작가와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각자만의 스타일로 풀어낸 각 지역 특유의 다양한 건축과 삶의 모습 등이 담겨있다.


'루이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 서울 에디션

'루이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 로스앤젤레스 에디션


새롭게 추가된 서울과 로스앤젤레스 에디션에는 젊음의 도시 서울의 아름다운 모습과 로스앤젤레스의 활기찬 모습이 담겨있다.


서울 에디션은 프랑스 디자인 듀오 이시노리가 2014년에서 2017년까지 네 차례의 서울 여행을 통해 경험한 서울의 모습을 그렸다. 서울 특유의 삶의 속도와 북적거리는 거리, 명동 거리를 물들이는 쇼핑 인파, 어묵, 만두, 회오리 감자 등 매력적인 길거리 음식 등 자신들이 목격하고 경험한 도시의 모습을 그들만의 스타일로 담아냈다.


로스앤젤레스 에디션은 스페인 출신의 아티스트 하비에르 마리스칼이 로스앤젤레스 여행을 하며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작업했다. 로스앤젤레스의 눈부신 하얀 햇살, 도시를 뒤덮은 네온사인, 현수막, 간판 등 도시를 거닐며 마주친 수많은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작업했다.


'루이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 제품은 '루이비통' 매장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