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하은' 떴다...‘네파 키즈’ 어린이날 행사 후끈
2019-04-30김희정 기자 hjk@fi.co.kr
지난 28일 서울대공원서 1700명 참가 미션형 체험 이벤트 성황


아웃도어 '네파'의 키즈 라인 ‘네파 키즈’가 지난 28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미션형 체험 이벤트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에 미션 수행 등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더해 고객들이 각각의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경품을 제공받는 미션형 이벤트 형식으로 꾸며져 관심을 모았다.


‘네파키즈’ 어린이날 행사에서 아이들이 과자따먹기를 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특히 이벤트장에는 ‘네파 키즈’ 전속모델이자 유튜브 키즈 크리에이터로 인기를 얻고 있는 나하은(어썸하은)이 참석, 이벤트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물론 현장을 방문한 많은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다. 이 날 나하은은 특유의 밝고 에너제틱한 에너지를 뽐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는 후문.


이번 이벤트를 위해 네파몰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 '네파키즈'는 추첨을 통해 100팀을 선정, 당첨자에게는 서울대공원 동물원 입장권, 네파 키즈 힙색, 미세먼지 마스크, 점심 도시락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이 날 현장을 찾은 가족들은 ▲ 페이스 페인팅, 1년 뒤 내가 쓴 메시지를 받을수 있는 느린 우체통 등의 ‘표현형 미션’ ▲이벤트에 함께 참여한 ‘네파 키즈’ 전속모델 나하은으로 꾸며진 포토존에서의 포토타임, 꽝 없는 룰렛 돌리기 등으로 구성된 ‘재미요소형 미션’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단체줄넘기, 스텝퍼 등 각 테마별로 구성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동혁 마케팅본부 전무는 “올해로 3년째 진행한 어린이날 기념 체험형 이벤트 중 역대 가장 많은 사전 참여자들이 신청하고 전속모델 나하은도 참석하는 등 현장 참가자들의 호응이 가장 뜨거웠던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색다른 이벤트, 프로모션 등을 통해 직접 소비자와 만나는 한편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으로 더욱 친숙한 키즈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네파키즈’ 노란우체국에서 아이들이 편지를 쓰고 있다.

 이 날 전속모델이자 유튜브 키즈 크리에이터인 나하은(어썸하은)이 참석해 분위기를 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