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회 러블리마켓, 이번엔 부산으로 간다
2019-04-29서재필 기자 sjp@fi.co.kr
내달 11~12일 양일간 BEXCO 제2전시장 개최


플리팝(대표 김동화)이 오는 5월 11~12일 양일간 부산 BEXCO 제2전시장에서 제41회 러블리마켓'을 개최한다.


러블리마켓은 온라인에서 유명세를 타는 셀러들을 Z세대 소비자들과 연결시켜 주는 B2C 마켓 플레이스다. 동대문 DDP에서 개최한 지난 40회 행사에서는 이틀간 Z세대 6만여명이 방문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41회 러블리마켓은 '앤커버' '나이쇼' '올드미키' '피버타임' '1993STUDIO' '디어스토커' 등 패션 브랜드 27개와 '위글위글' '어프어프' '달솜' '월리샵' 등 뷰티 브랜드 20개가 참여한다. 특히 여성복 브랜드 '로엠'의 서브 브랜드 '바이로엠'이 러블리마켓에 첫 참가해 눈길을 끈다.


또한 러블리마켓에서 결제 수단으로 사용되는 '러마페이'의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전국 CU 편의점에서 손쉽게 충전이 가능하며, 러마페이로 CU의 먹거리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김동화 플리팝 대표는 "전국적으로 Z세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들과 다양한 콘텐츠들 준비해 부산 소비자들을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