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힙합 음악으로 재탄생
2019-04-26서재필 기자 sjp@fi.co.kr
메킷레인과 협업 음원 27일 공개


한세엠케이(대표 김문환)에서 전개하는 'NBA'가 힙합 레이블 메킷레인 멤버 4인과 함께 작업한 협업 음원을 내일(27일) 전격 공개한다.


'NBA X 메킷레인' 협업 앨범 커버


이번 협업 음원은 메킷레인 멤버들이 'NBA'의 스트리트 감성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창작한 곡으로 아티스트 각각의 개성이 음악과 영상 곳곳에 녹아 들어있다. 특히 쇼미더머니777 우승 이후 주가가 높아진 나플라와 루피의 감각적인 랩핑이 눈길을 끈다.


뮤직비디오 내에서 나플라는 강렬한 레드&블랙 헤어에 'NBA' 프리미엄 라인 PE 에디션을 매칭했다. 또한 루피는 시카고 불스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팀 로고가 포인트인 제품을 입고 등장해 'NBA'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했다.


'NBA' 관계자는 "이번 협업 프로젝트는 '패션과 음악의 결합'이라는 주제로, 'NBA'와 메킷레인 멤버들이 만나 젊은 고객층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BA X 메킷레인' 현장 스케치 사진, 음원 녹음 중인 루피

'NBA' 프리미엄 라인 PE 에디션을 입고 등장한 나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