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스트리트 감성으로 스타워즈 재해석
2019-04-26유평화 기자 yph@fi.co.kr
일본 스트리트 패션 거장 3인과 협업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가 오는 29일 ‘스타워즈 UT'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세계적인 스트리트 패션 디자이너 ‘준 다카하시’, ‘테츠 니시야마’, ‘니고’가 각자의 스타일로 스타워즈 캐릭터들을 재해석해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유니클로' 스타워즈 UT 컬렉션


먼저 ‘언더커버’ 창립자인 준 다카하시는 자신만의 섬세한 터치로 스타워즈 캐릭터들을 디자인, 드로이드 로봇과 스톰 트루퍼, 앤도르 행성 등을 유니크한 감각으로 표현했다.


'유니클로‘의 UT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니고는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인 ’그리도‘를 디자인해 팬심을 표했다. 또한 티셔츠에 스타워즈의 명대사를 새겨 소장 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더블탭스’의 디자이너인 테츠 니시야마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인 ‘듀백’을 모티브로 삼은 티셔츠를 선보인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스타워즈를 애정하는 세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오직 UT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디자인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스타워즈 UT' 컬렉션 제품은 오는 29일부터 ’유니클로‘ 공식 홈페이지 및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