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메이트 x 루이까또즈’ 트래블 백 콜렉션 공개
2019-04-26이은수 기자 les@fi.co.kr
‘프리퀀트 플라이어’ 라인 가방 5종, 비즈니스맨 사로잡아

국내 여행용품 브랜드 트래블메이트(대표 오석주)가 프랑스 오리진 패션브랜드 ‘루이까또즈’와의 첫 콜라보레이션 제품 ‘프리퀀트 플라이어’ 라인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트래블메이트가 추구하는 트렌디하면서도 세련된 비즈니스 여행 콜렉션에 ‘루이까또즈’만의 천연 가죽 및 유니크한 디자인이 더해져 편리함과 고급스러움이 한층 더 배가된 것이 특징이다.


콜라보 라인은 해외 여행이 잦은 비즈니스맨이나 여행객들을 위한 ‘프리퀀트 플라이어’ 가방 5종으로 기획됐으며, 다채로운 디자인과 사이즈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트래블메이트 x 루이까또즈’ 프리퀀트 플라이어 라인


‘프리퀀트 플라이어’ 라인은 용도와 디자인에 따라 백팩, 메신저 백, 토트 백, 슬링 백, 가먼트 백으로 구성됐으며, 네이비와 와인 컬러의 콤비 매치로 고급스러움과 캐주얼한 반전 매력을 동시에 자아낸다.


그 중, 넉넉한 내부 공간과 가방의 상단 부분을 접고 다닐 수 있는 롤탑 디자인의 백팩의 경우 쓰임새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는 다양한 포켓과 넉넉한 내부 공간, 외부 메인 버클로 실용성과 이중 보안을 강화했다.


태블릿을 보관할 수 있는 메신저 백, 미니멀한 사이즈지만 알차게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슬링 백은 크로스로 착용할 수 있어 활동성이 높은 출장이나 여행, 데일리용 보조가방으로 제격이다.


또한, 조절 가능한 어깨끈으로 토트, 크로스 두 가지 연출이 가능한 토트 백과 구겨지기 쉬운 수트, 코트 뿐만 아니라 액세서리까지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가먼트 백까지 쓰임새와 상황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트래블메이트 관계자는 “이번 협업 제품은 기존 캐주얼한 트래블 백과는 달리 실용성과 함께 ‘루이까또즈’가 지닌 세련된 분위기가 한데 어우러져 비즈니스 여행, 출장에도 부담없이 들 수 있도록 제작됐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협업으로 소비자들의 세분화된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