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 ‘클락스’ 신고 사뿐사뿐 가볍게
2019-04-24김희정 기자 hjk@fi.co.kr
편안한 착용감에 다양한 디자인 눈길


금강제화가 올 봄 스포티한 스타일의 남성화 ‘클락스 클라우드 스테퍼’와 여성화 ‘클락스 언스트럭쳐’ 라인을 출시했다.


‘클락스’


남성화 클라우드 스테퍼는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라는 제품 콘셉트에 맞춰 전체적으로 신발 무게가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련됨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니트 소재로 신발 상단을 만들었고, 하단은 ‘클락스’만의 플러스 쿠션 기능을 더해 안정감 있는 보행은 물론 푹신한 착화감을 느끼도록 도와준다.


여성화 라인은 세련된 컬러감을 돋보이게 했다. 기존 ‘클락스’ 제품들 중에는 소가죽을 주로 사용했는데, 올해는 양가죽 소재를 적용해 보다 더 부드럽고 우수한 내구성을 지니게 했다. 이는 이번 언스트럭쳐 라인의 특징을 돋보이게 하기 위함인데, 이번 시즌 여성화 콘셉은 유연함과 쾌적함을 나타내는데 주력했다.


슬립온부터 스니커즈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라인을 한데 담은 클락스 언스트럭쳐는 봄, 여름 가을, 초겨울까지 계절과 상관없이 다양한 옷과 함께 매치해도 좋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클락스’만의 기술력은 세대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우수함을 인정받고 있다”며 “특별히 이번 신제품은 세련된 디자인뿐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대로 운영하기 때문에 큰 호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클락스’ 클라우드 스테퍼

‘클락스’ 언스트럭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