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펜’x'마리몬드' 콜라보레이션 출시
2019-04-22유평화 기자 yph@fi.co.kr

이랜드리테일(대표 최종양)에서 전개하는 슈즈 SPA브랜드 ‘슈펜’이 ‘마리몬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슈펜'x'마리몬드' 콜라보레이션


이번 협업은 학대 피해 아동의 꿈을 함께 그리자는 'Draw a dream' 캠페인의 일환으로 상품 1개가 판매될 때마다 9백원이 적립돼 학대 피해 아동들의 심리치료 지원사업에 쓰여진다.


콜라보레이션 제품 중 슬리퍼와 에스파듀는 사전 예약 행사부터 인기가 높았으며, 학대 피해 아동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뜻의 아몬드 나무 패턴을 이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배우 진세연이 착용해 이슈가 된 텀블러백은 ‘마리몬드’의 아트웍이 들어가 실용적이면서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이슈를 얻었다. 소중한 아이들을 감싸 지켜준다는 의미로 제작된 우산은 2가지의 컬러와 길이로 출시된다.


한편 ‘슈펜x마리몬드’의 홍보 모델인 배우 진세연은 초상권 등 일체의 비용을 받지 않고 재능 기부 형식으로 같이 캠페인에 동참해 이슈를 얻고 있다. 해당 상품은 19일부터 전국 ‘슈펜’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