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J’ 업그레이드된 린넨셔츠 대방출
2019-04-16서재필 기자 sjp@fi.co.kr
베이직한 디자인의 솔리드컬러 3종 및 스트라이프 6종 출시


한세엠케이에서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TBJ'가 코튼 린넨셔츠를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코튼 린넨셔츠는 지난해 80% 이상 판매율을 기록한 'TBJ'의 봄·여름 시즌 대표 아이템이다. 올해 디자인과 컬러를 확대해 한층 더 다양해 진 셔츠 아이템들을 제안한다.


'TBJ'의 업그레이드된 코튼 린넨셔츠


새롭게 선보인 린넨셔츠는 은은한 색감의 솔리드컬러 3종과 스트라이프 패턴 6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슬랙스 및 데님 팬츠 등과도 궁합이 좋아 10~20대 남성 고객들의 구매율이 높다.


'TBJ' 관계자는 "따뜻한 봄 날씨에 데일리 패션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증가하고 있어 코튼 린넨셔츠를 업그레이드해 선보였다"라며 "소재가 주는 멋스러운 실루엣에 폭넓게 코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