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핸드백이 과감해지다
2019-04-16이은수 기자 les@fi.co.kr
2019 SS 가방, 유니크한 디자인에 화사한 컬러에 주목


본격적인 꽃놀이 시즌을 맞아 2019 S/S 신상품으로 선보이는 핸드백의 컬러가 과감해지면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막을 내린 2019 F/W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을 통해 2019년 봄 여름 핸드백 트렌드를 살펴보자.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화이트, 레드, 옐로 등 밝고 화사한 컬러의 핸드백


2019 FW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에서 최신 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살려볼 수 있었다. 특히 패피들의 스트릿 패션에서 예년보다 과감해진 가방 컬러가 주목을 받았다. 모던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에 레드, 옐로, 핑크 등 컬러풀한 색상을 입힌 다양한 핸드백이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이 19SS 신상품으로 출시한 ‘루나’는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에 선명한 레드 컬러가 특징으로 버킷백과 새들백 두 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화창한 봄 시즌 데일리룩에 경쾌한 포인트를 더하고 싶다면 비비드한 색상의 핸드백을 추천한다.


뉴트로 취향저격한 유니크한 벨트백


일명 ‘일수가방’으로 불리던 벨트백이 최근 뉴트로 트렌드 열풍과 함께 패션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허리에 착용하는 벨트백은 이번 시즌 더욱 다양해진 스타일로 선보이며, 개성을 중시하는 트렌디세터 중심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사이즈가 작아 가방을 액세서리처럼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하는 수 있고, 외출이 잦아지는 봄 여름 시즌 간편하게 허리나 어깨에 걸쳐서 착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좋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벨트백 스타일로 ‘조반나 퀼팅’, ‘모마’, ‘루나 체크’를 출시했다. 조반나 퀼팅과 모마는 벨트백 뿐만 아니라 탈부착 가능한 롱 스트랩을 활용해 크로스백으로 연출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관계자는 “핸드백이 소지품을 수납하는 기능적인 역할에서 최근에는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라며, “소비자 취향이 더욱 과감해진 만큼 ‘제이에스티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고려한 제품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오는 30일까지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봄 시즌 프로모션 ‘Color Vibes’를 진행한다. 유색 컬러 전 제품 20% 할인 혜택과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