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의 십자가 타투, 티셔츠로 다시 태어난다
2019-04-05서재필 기자 sjp@fi.co.kr
‘잠뱅이’ 뮤즈 효린과 협업한 티셔츠 라인 출시


제이앤드제이글로벌(대표 안재영)이 전개하는 데님 브랜드 '잠뱅이'가 뮤즈 효린과 협업한 '효린 타투 티쳐스'를 출시했다,


'잠뱅이 X 효린' 협업한 효린 타투 티셔츠 라인 포스터


효린이 어릴적 소아암으로 인해 생긴 흉터를 가리기 위해 한 십자가 모양 타투는 현재 그녀를 상징하는 시그니처로 자리매김 했다. '잠뱅이'는 효린의 시그니처인 십자가 모양 타투 도안을 티셔츠에 입혀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 승화시켰다.


효린 타투 티셔츠 라인은 화이트, 블랙, 블루, 핑크 등 선호도가 높은 색상들 위주로, 반팔 티셔츠부터 후디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적용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잠뱅이' 관계자는 "효린 타투 티셔츠 시리즈는 '잠뱅이'의 감성과 효린의 시그니처 타투가 어우러진 특별한 아이템"이라며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다채로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