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랙 X 윤춘호 디자이너’ Y라인 쇼케이스 셀럽 총출동
2019-04-05서재필 기자 sjp@fi.co.kr
1980년대 레트로 감성 & 보이시한 실루엣 돋보여


플래시드웨이브코리아(대표 강승현)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플랙'과 디자이너 윤춘호가 함께 협업한 여성 컬렉션 'Y 라인'의 쇼케이스가 걸그룹 효민, 루나, 전효성, 권소현 등 인기 셀럽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플랙 X 윤춘호 디자이너'의 Y라인 쇼케이스가 열린 압구정 쇼룸 'PLACE'


'플랙 X 윤춘호 디자이너'의 Y 라인은 '1980's MODERN TOMBOY'를 주제로 톰보이의 보이시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여기에 1980년대 유행한 네온컬러를 입혀 레트로 무드를 표현하고 화사함을 강조했다.


'플랙' 압구정 쇼룸 'PLACE'에서 진행된 이번 협업 컬렉션 쇼케이스에서는 데일리룩 촬영을 위한 대형 거울을 비치한 포토존을 만들어 이목을 끌었다. 더불어 캡슐뽑기, 타로 등 이벤트와 요즘 핫플레이스로 각광 받는 브런치 카페 '언더야드'의 케이터링을 준비해 쇼케이스를 방문한 이들을 다방면으로 만족시켰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수경 마케팅 팀장은 "발매 초기부터 자사몰과 W컨셉 등 온라인에서 주문이 폭증하는 등 기분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새로운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 마케팅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2019 봄·여름시즌 'Y LINE'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윤춘호(왼쪽 세번째) 디자이너가 모델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쇼케이스에 참가한 효민(왼쪽)이 윤춘호 디자이너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

쇼케이스에 참가한 루나

쇼케이스에 참가한 전효성(왼쪽)과 권소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