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수출입協, 문정동 시대 연다
2019-04-02김우현 기자 whk@fi.co.kr
22년 삼성동 섬유센터 떠나 오는 8일부터 문정동서 새 출발


한국섬유수출입협회(회장 민은기, 이하 섬수협)가 삼성동 섬유센터를 떠나 새롭게 문정동 시대를 연다.


최근 송파구 문정동에 새 사무실을 마련한 섬수협은 오는 8일부터 이곳에서 새로운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섬수협 관계자는 "22년간 정들었던 삼성동 섬유센터를 떠나 문정동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며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회원사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면서 국내 섬유산업의 미래비전을 위해 가일층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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