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어패럴, 신규 여성복 ‘에트르 몽크’ 론칭
2019-04-01이은수 기자 les@fi.co.kr
'GGPX' 매장 내 캡슐라인 형태로 마켓 테스트 결과 기대이상


패션전문기업 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이 이번 시즌 신규 여성복 ‘에트르 몽크’를 론칭했다.


영캐주얼 브랜드 ‘에트르 몽크’는 독일 뮌헨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영감을 받아 자유로운 감성의 라이프스타일과 패션 감각을 컨템퍼러리하게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트르 몽크’

백혜정 이사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 중 하나인 디지털 노마드 현상을 유러피안의 감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해 자유롭고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시크함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월말부터 ‘GGPX’ 주요매장을 통해 캡슐라인 형태로 마켓 테스트를 전개해온 '에트르몽크'는 현재 'GGPX' 50여개 매장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연승어패럴은 이번 ‘에트르 몽크’ 론칭을 계기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다지는 한편, 올 하반기에는 ‘에트르 몽크’ 단독 매장 전개 및 유통채널 다각화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