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가 바라본 K-트렌드의 모든 것
2019-04-01김희정 기자 hjk@fi.co.kr
‘Made in Korea’ 주제 시리즈 매거진 25호 발간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어반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시리즈’가 K-트렌드의 모든 것을 전망하는 ‘시리즈 매거진’ 25호를 출간했다.


코오롱FnC ‘시리즈’ 매거진 25호


이번 25호는 ‘Made in Korea’를 주제로 한국적인 트렌드를 담았다.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템플스테이와 조선과 고려의 자기, 한옥 등을 통해 우리나라의 고전적인 라이프스타일 등을 재조명했다. 또 잡화점의 개념을 다시 잡고 있는 ‘오르에르 아카이브’, ‘포인트오브뷰’와 필기구 ‘모나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로우로우’ 등을 소개하며 현재 한국인들의 삶을 돌아본다. 프로젝트 렌트에서 토종벼를 전시하여 반향을 이끌어냈던 ‘우보농장’과 ‘담비의 차실’을 통해 현대인들이 우리의 것을 바라보는 시각도 담담하게 풀었다.


한경애 전무는 “우리 눈에 익숙한 것들이 때론 새롭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번 ‘시리즈’ 매거진을 통해 우리나라의 것이 신선하고 한편으로는 짜릿하기까지 한 감각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