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SS 대세 컬러, 신상 백에 다 모였다
2019-04-01이은수 기자 les@fi.co.kr
감각적인 파스텔에서 기본 블랙까지


봄 시즌을 맞아 가방 스타일링에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서 대세 컬러와 디자인을 모아 남, 여 백 아이템을 추천한다.


1. ‘포멜카멜레’ 2. ‘루이까또즈’ 3. ‘헨리베글린’ 4. ‘러브캣’

봄이 오면 여성들은 감각적인 파스텔 컬러감에 실용성까지 더해진 크로스백 라인을 즐겨 한다.
평소,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진주 장식이 돋보이는 핑크 체인 백과 유니크한 디자인의 버킷 백 등을 매치하면 좋다. 반면, 캐주얼하면서도 심플한 오피스룩에는 블랙컬러에 핑크 컬러 스트랩의 조화가 어우러진 스퀘어백과 다양한 컬러배색이 가미된 버클 디테일의 백들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연인과의 데이트 룩에는 특별한 포인트로 연출이 가능한 과감한 컬러와 디자인의 백이 제격이다.
 
종류나 디자인이 한정적인 남성들의 백 아이템은 기본에 충실한 제품들이 많은 편이다.
특히, 캐주얼한 룩에도 매칭이 가능하면서, 활용도와 넉넉한 수납공간까지 겸비한 백팩은 남성들의 스테디셀러로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인에게는 필수템이다. 반면, 세미 슈트가 유행인 요즘 오피스룩으로도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으로는 톤 다운된 카키컬러 토트백을 추천한다.
평소에 무거운 짐을 들고 다니기 싫어 가방을 잘 메지않는 남성들에게는 여성들이 흔히 메는 캔버스백이 좋다. 자칫, 여성스러워 보인다고 느낄 수 있지만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캔버스 백은 어떤 룩에도 어울리는 만능 아이템이다.
1. ‘리뽀’ 2. ‘푸마’ 3. ‘브릭스’ 4. 쌤‘소나이트 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