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이 함께 입는 '써스데이 아일랜드'
2019-03-28김희정 기자 hjk@fi.co.kr
배우 이열음과 그녀의 엄마 윤영주 내세워 도쿄서 화보 촬영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감성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 T.I)’가 배우 이열음과 함께 로맨틱한 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배우 이열음과 그녀의 엄마이자 선배 배우인 윤영주를 내세워 외모도 취향도 똑 닮은 실제 모녀가 ‘써스데이 아일랜드’와 함께 도쿄 여행을 떠난 것.


배우 이열음과 그녀의 엄마 윤영주가 함께 도쿄에서 촬영한 'T.I' 화보


고즈넉한 도쿄 거리, 다양한 먹거리와 아기자기한 상점들 그리고 좁고 기다란 골목을 따라 늘어선 감성적인 카페를 배경으로 한 모녀의 다정하고 따뜻한 모습과 감각적인 트래블 룩이 어우러져 더욱 특별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화보 속 다채로운 패턴 원피스는 화사한 봄을 담은 플로럴 패턴으로 사랑스러움을 한층 더했으며, 멋스러운 아우터와 세련된 컬러감의 팬츠, 스커트는 데일리 룩부터 여행지 패션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또 두 사람은 트렌치 코트와 데님 재킷, 플로럴 원피스 등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들로 편안하고 화사한 봄 여행 코디를 제안,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특히 딸과 엄마가 함께 입을 수 있는 ‘에이지리스 스타일’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따라 입기 좋은 스타일링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배우 이열음과 윤영주의 여행 스타일과 스토리를 담은 세 편의 영상과 화보는 ‘써스데이 아일랜드’ 공식 홈페이지 및 SNS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