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착 감기는 ‘그레이양’ 봄 컬러에 물들다
2019-03-15김희정 기자 hjk@fi.co.kr
19S/S 컬렉션 및 29CM 단독 콜라보 터틀넥 출시


미니멀한 감성의 디자이너 브랜드 ‘그레이양’이 다양한 컬러의 19S/S 터틀넥 컬렉션을 선보이며, 편집숍 29CM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터틀 슬리브리스 티셔츠 3가지 컬러를 출시한다.


‘그레이양’의 19S/S 터틀넥 컬렉션은 시그니처 아이템인 터틀넥 톱, 슬리브리스 티셔츠로 구성돼 있다. 터틀넥 컬렉션은 보디라인과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는 레이어드, 이너 제품으로 매 시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그레이양’ 터틀넥 컬렉션


이번 시즌 ‘그레이양’의 터틀넥 라인은 가볍고 관리가 용이한 텐셀 소재로 구성돼 있으며, 자연스럽게 커팅한 넥 라인과 햄 라인으로 디테일한 멋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슬리브리스 라인은 부드러운 착용감의 텐셀, 울 혼방 소재로 이루어져 몸 위에 흐르는 듯한 자연스러운 무드의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그레이양’의 터틀넥 컬렉션은 19S/S 시즌 메인 컬러인 레트로 블루, 올리브, 마젠타 등 봄 시즌에 어울리는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다채로운 컬러 스타일링이 가능해 데일리 포인트 아이템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29CM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19S/S 터틀넥 슬리브리스 톱은 민트, 시어 핑크, 아이보리 3가지 컬러로만 출시되며, 29CM 공식 몰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