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브라’ 더 젊어진 감성으로 韓中 공략한다
2019-03-14이은수 기자 les@fi.co.kr
뮤즈에 탑모델 ‘바바라 팔빈’ 발탁, 브랜드 아이덴티티 어필


언더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대표 김계현)이 전개하는 ‘원더브라’의 새로운 뮤즈로 ‘바바라 팔빈’을 선정했다.


섹시미와 상큼한 매력을 갖춘 바바라 팔빈이 ‘원더브라’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감성을 잘 표현하고, 브랜드의 더욱 젊어진 감성을 신선하게 표현할 수 있다고 판단해 전속 모델로 발탁한 것이다.


이번 바바라 팔빈 모델 발탁은 2013년 전세계 여성들의 워너비 ‘미란다 커’를 모델로 발탁한 데 이어 6년 만의 교체다. 바바라 팔빈은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와 명품 뷰티 패션 브랜드 뮤즈로서 활약해왔으며, 모델뿐 아니라 영화배우 등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1억 명 이상에 달할 정도로 국가를 막론하고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원더브라’는 새로운 뮤즈 바바라 팔빈과 함께 이번 2019 봄·여름 시즌부터 국내 및 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브랜드 정식 모델로서 활약해 나갈 예정. 베스트 셀러 제품인 ‘퍼펙트 볼륨’, ‘풀 커버리지’는 물론 스포츠 전용라인 WBX 등 ‘원더브라’의 다양한 제품을 포함한 홍보활동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윤석빈 엠코르셋 마케팅실장은 “NO.1 푸쉬업 브라 ‘원더브라’ 브랜드의 세대교체 일환으로 젊은 여성들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바바라 팔빈을 메인 모델로 전격 교체하게 됐다”며 “바바라 팔빈과 함께 ‘원더브라’가 앞으로 보다 적극적인 국내외 활동을 펼칠 예정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원더브라’ 새 뮤즈 ‘바바라 팔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