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수 디자이너의 ‘빅팍’, 2019 F/W 서울패션위크 참가
2019-03-14김희정 기자 hjk@fi.co.kr
오는 19일 DDP 알림2관에서 2019 가을·겨울 컬렉션 공개


박윤수 디자이너의 글로벌 업스케일 캐주얼 브랜드 ‘빅팍’이 2019 F/W서울패션위크에서 참가해 오는 1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2관에서 2019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인다.


올해로 20번째 서울패션위크 참가해 최다 시즌 패션위크에 참가하고 있는 박윤수 디자이너는 ‘매니아(MANIA)’를 메인 테마로 ‘빅팍’의 본질인 옷에 충실한 컬렉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빅팍’이 오는 19일 2019 F/W 서울패션위크에서 패션쇼를 선보인다


‘빅팍’의 이번 F/W시즌은 아우터에 집중된 컬렉션으로 플로럴 아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파카류,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자켓과 더불어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너웨어를 선보인다.


박윤수 디자이너는 최근 네이버 디자이너윈도와 협업을 통해 ‘마스터의 재발견’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박윤수 디자이너와 오랜 시간 대한민국 손기술의 가치를 이어가고 있는 봉제마스터, 패턴마스터, 재단마스터와의 협업을 한국 패션계의 장인의 가치를 소개하고 마스터의 기술을 걸쳐 탄생한 컬렉션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