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피치, 도쿄 한복판에서 한국을 알리다
2019-03-13김희정 기자 hjk@fi.co.kr
‘카카오프렌즈’ 日 다이칸야마 티사이트에 팝업스토어 공식 오픈


국내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가 일본 최대 서점 츠타야 다이칸야마 티사이트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관광 홍보대사 어피치와 함께 한국을 알린다.


‘카카오프렌즈’가 일본 최대 라이프스타일 서점인 다이칸야마 츠타야 티사이트에 팝업 스토어를 공식 오픈했다.


팝업스토어 오픈 첫날인 지난 9일에는 어피치의 관광 홍보대사 임명식과 도쿄점 완판 아이템으로 유명한 어피치 도넛&밀크티 무료 배포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10일 오후에는 켈리그라피 작가 ‘켈리박’의 일본 이름 한국어로 적어주기 행사가 열려 방문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츠타야 한정판 어피치 에코백과 텀블러, 어피치 굿즈, 매거진B, 켈리박 콜라보 클러치백과 엽서 등이 판매됐다. 특히, 츠타야 한정판 어피치 텀블러와 도쿄점 베스트셀러 어피치 키체인은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어 눈길을 끌었다.


‘카카오프렌즈’ 츠타야 팝업스토어는 오는 24일까지 운영되며, 어피치의 홍보대사 활동 기간은 내년 2월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