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팀 까스텔바작’ 발대식...왕정훈 배선우 등 7명 후원
2019-03-08서재필 기자 sjp@fi.co.kr


프랑스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2019 팀 까스텔바작 발대식’을 갖고 왕정훈, 배선우, 인주연, 이성호 선수 등 7명의 투어 프로 및 후원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


지난 7일 코엑스 매경골프엑스포에서 개최된 발대식은 ‘까스텔바작’ 관계자 및 KPGA 이성호·함정우 프로, KLPGA 인주연 프로 등이 참석했다.


‘2019 팀 까스텔바작’ 발대식(왼쪽부터 함정우, 인주연, 이성호 프로)


이번 발대식은 2019 팀 까스텔바작 구성원을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로, 유러피언투어 우승에 빛나는 왕정훈 프로, 우수한 성적으로 일본투어에 진출한 배선우 프로, KPGA 코리안투어의 이성호, 함정우 프로와 KLPGA투어의 인주연, 김소이, 김현수 프로 등 총 7인의 투어 프로가 ‘까스텔바작’과 함께 한다.


특히, 이날 KPGA 이성호·함정우 프로, KLPGA 인주연 프로는 포토콜과 팬 사인회 등을 진행하며 자리를 빛냈다. 또한 ‘까스텔바작’은 2019 S/S 상품 전시와 함께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해 즐거움을 더했다.


김희범 ‘까스텔바작’ 본부장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후원 선수들이 멋진 플레이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며 “팀 까스텔바작 소속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까스텔바작’은 골프웨어 브랜드로서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고급 수입 소재 비중을 확대해 상품 자체의 기능성을 높이고자 한다. 또한 ‘까스텔바작’은 고품질의 상품 고급화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글로벌 진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