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캐주얼 룩은 ‘TBJ’ 미공개 화보에서
2019-03-08유평화 기자 yph@fi.co.kr
‘라이관린 X 오늘의하늘 X 유선호’ 스타일링 제안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가 새 학기 시즌을 맞아 2019 S/S 시즌 미공개 화보를 전격 공개하고 ‘새내기 데일리룩’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는 라이관린과 유선호, 71만 명의 구독자를 거느린 유튜브 크리에이터 오늘의하늘의 풋풋한 매력과 함께, 청춘 발랄 에너지를 담아낸 ‘TBJ’의 봄 캐주얼 룩을 감상할 수 있다.


‘TBJ’ 유선호와 라이관린이 입은 스트라이프 연하남셔츠


라이관린과 유선호가 함께한 화보 컷에서 두 남자는 모던한 분위기의 스트라이프 연하남셔츠를 입고 미소년의 비주얼을 뽐냈다. 이 제품은 폴리 소재를 사용해 시원한 터치감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초봄부터 여름까지 두루 입을 수 있다. 치노팬츠나 면 반바지와 매치하면 트렌디하면서도 착용감이 편안한 이지 캐주얼룩을 완성할 수 있다.


감각적인 스쿨룩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는 또 다른 화보 사진에서는 오늘의하늘과 유선호가 배색 컬러가 포인트인 브이넥 베스트를 입고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늘의하늘은 바이올렛 컬러의 베스트에 스트라이프 셔츠와 반바지를 코디해 발랄함을 더했으며, 유선호 역시 남색 컬러의 베스트를 입고 클래식 무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셋이 알록달록 컬러감이 돋보이는 티셔츠를 입고 찍은 화보 사진은 마치 청춘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다. 이들이 착장한 여름 반팔 티셔츠는 빅사이즈 레이어링과 그린, 레드, 화이트 등 올 유행 트렌드인 화려한 컬러로 구성돼 있다.


이 밖에 뉴트로 열풍으로 새롭게 급부상하고 있는 트랙 셋업도 확인할 수 있다. 어드밴스드 라인의 트랙 셋업은 점퍼와 팬츠가 한 세트로, 과하지 않은 디테일에 보라색과 검정 등 컬러 블로킹 기법을 사용해 레트로 느낌이 한층 가미된 것이 특징이다.


‘TBJ’ 트랙셋업을 입은 유선호, 오늘의하늘, 라이관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