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 알록달록 프린트 점퍼 입고 봄나들이 가요
2019-03-08김희정 기자 hjk@fi.co.kr
지난 시즌 인기 힘입어 스타일, 물량 대폭 확대...토들러 라인도 출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이 봄 나들이룩으로 안성맞춤인 화섬 소재 점퍼 신제품을 출시했다.


화사한 봄을 맞아 가벼우면서도 활동적인 스타일로 즐거운 나들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화섬 점퍼를 제안한 것. ‘모이몰른’ 화섬 점퍼는 지난 시즌에도 판매율 70% 이상을 기록하며 인기를 끈 바 있어 올해도 판매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모이몰른’ 화섬 점퍼 신제품


이번 시즌에는 전년 대비 물량을 대폭 확대해 베이비 라인 4종, 토들러 라인 2종 등 총 6종의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특히 ‘모이몰른’만의 유니크한 컬러감과 아기자기하고 위트 있는 프린트 원단을 사용한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이 중 파이핑 장식으로 디테일까지 꼼꼼히 챙긴 남아용 ‘마마무 화섬 점퍼’의 경우, 올 봄 시즌 ‘모이몰른’의 메인 컬러인 옐로를 사용해 산뜻한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여아용 ‘미니 벌룬 화섬 점퍼’는 전면 벌룬 패턴을 사용해 귀여움을 극대화했으며, 프릴 장식으로 러블리한 느낌을 주어 꽃놀이나 봄 소풍때 적합하다.


김지영 사업부장은 “날씨가 포근해짐에 따라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화섬 점퍼의 인기가 빠르게 올라오는 추세"라며 “기존 베이비 라인은 물론 올해 초 론칭한 '모이몰른' 토들러 라인에서도 화섬 점퍼 스타일을 출시해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