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에 ‘도시어부’가 떴다
2019-03-07김희정 기자 hjk@fi.co.kr
'웨스트우드' 도시어부관 오픈...낚시컬렉션 등 원스톱 쇼핑 가능


젯아이씨(대표 김홍)에서 전개하는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가 채널A 프로그램인 ‘도시어부’와 함께 롯데백화점에 ‘도시어부관’을 오픈했다.


이를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낚시라인을 선보임과 동시에 새로운 대형 피싱 멀티관인 롯데백화점 ‘도시어부관’을 통해 중심 상권의 고객들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웨스트우드’가 롯데백화점에 ‘도시어부관’을 오픈하고 중심 상권 공략에 나선다.


도시어부관은 낚시와 관련된 모든 아이템을 원스톱으로 쇼핑 가능한 공간으로 ‘웨스트우드’와 롯데백화점의 콜라보를 통해 소비자 눈높이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웨스트우드'의 정통아웃도어 라인 30%, 라이프스타일 라인 30%, 피싱라인 30%, 장비 10%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 낚시장비 1위 제조 및 유통 회사인 NS의 낚시대와 구명조끼, 다이와 및 시마노의 릴, 루어 그리고 낚시줄까지 준비돼 있다.


특히 ‘웨스트우드’의 피싱라인 ‘히트’ 티셔츠와 맨투맨은 다양한 물고기 그래픽이 가미된 디자인으로 키즈부터 성인까지 소화 가능한 패밀리룩을 제안하며, 물고기를 잡는 ‘히트’를 소원하며 출시한 제품이다. 또한 텀블러, 펜 등 액세서리도 구매 가능하며, 도시어부관에서 제품 구매 시 에코백, 손수건, 핸드폰케이스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일부 매장에서는 도시어부관 오픈을 기념해 도시어부에 출연 중인 박진철 프로와 함께하는 낚시클래스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