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12년 연속 1위
2019-03-07서재필 기자 sjp@fi.co.kr
아웃도어 시장 부동의 톱 브랜드 인정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19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12년 연속 아웃도어 부문 1위에 선정돼는 쾌거를 안았다.


올해 36개 업종 125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총점 75점을 기록한 ‘노스페이스’는 각 항목에서 조사 대상 아웃도어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점수를 획득, 12년 연속 아웃도어 부문 1위 자리를 수성하며 업계 최고의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노스페이스’ 1990 마운틴 재킷


‘노스페이스’가 12년 연속으로 1위에 오른 비결은 ‘멈추지 않는 탐험(Never Stop Exploring)’이란 브랜드 철학 아래 매 시즌 혁신적인 기술력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갖춘 아이코닉한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한편,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 결과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NBCI 평가에서 12년 연속 1위를 차지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아웃도어 리딩 브랜드로서 지속적인 제품 개발 및 마케팅 혁신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