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크’ 캘리포니아의 여유와 낭만을 담았다
2019-03-06이은수 기자 les@fi.co.kr
아이덴티티 살아있는 19SS 감성 비주얼 완성


대현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주크’가 캘리포니아에서 촬영한 2019 S/S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현실도피 트렌드를 반영한 ‘캘리포니아 바이브(California Vibe)’ 컨셉으로 도시의 낭만이 느껴지는 해변과 이국적인 건축물을 배경으로 촬영했다.


‘주크’ 2019 S/S 화보


특히 ‘주크’와 세 번째 호흡을 맞춘 베를린 출신 여성 포토그래퍼 사라 블레이스의 아티스틱하고 자유분방한 시선을 통해 ‘주크’만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뉴 시즌 비주얼을 완성시켰다는 평.


이번 시즌 ‘주크’는 도시와 휴양지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중심으로 리조트룩을 연상시키는 플로럴, 지오메트릭 패턴의 드레스, 크리스피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 심플함을 기본으로 한 세련된 디테일의 수트 셋업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캠페인 속 신상품은 순차적으로 출고될 예정이며, 광고 캠페인은 ‘주크’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