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연출 가능한 투웨이 스니커즈 '모나코' 이채
2019-03-06김희정 기자 hjk@fi.co.kr
'르꼬끄' 벨크로 & 슈레이스 스타일 동시만족


데상트코리아의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스니커즈를 선택할 때 벨크로와 슈레이스 스타일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주는, 투웨이(2WAY) 방식의 연출이 가능한 ‘모나코’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르꼬끄 스포르티브’ 모나코


새롭게 선보이는 ‘모나코’는 트레일 러닝화에서 영감을 받은 어글리 슈즈로 벨크로 스타일과 신끈 스타일 두 가지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탈부착이 가능한 벨크로 스트랩과 슈레이스를 함께 제공해 취향에 따라 나만의 스타일로 연출 할 수 있으며, 데일리룩과 교복에 매치하기 용이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한다. 화이트, 아이보리, 핑크, 그레이 등 경쾌하고 트랜디한 8가지 컬러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두께감 있는 파일론 소재의 미드솔을 적용해 우수한 쿠셔닝과 함께 키높이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어퍼에는 3M 재귀반사 포인트를 유려한 라인으로 표현해 디테일을 강조했다.


한편 ‘르꼬끄’는 모나코를 출시하면서 실물과 흡사한 디테일의 그림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실사화 전문 크리에이터 ‘드로잉 핸즈’와 함께한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머리카락 한 올부터 배우 신예은이 착용한 모나코까지 정교하게 표현하는 등 드로잉하는 전 과정을 실감나게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