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만나는 ‘조르쥬 레쉬’ 봄 오피스룩
2019-02-08김희정 기자 hjk@fi.co.kr
19 SS 뮤즈 송윤아가 제안하는 니트와 수트 스타일링


프랑스 명품 브랜드 ‘조르쥬 레쉬’가 뮤즈 송윤아와 함께한 19 SS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2014년부터 ‘조르쥬 레쉬’의 모델로 활약해 온 송윤아가 올해 재계약을 체결하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송윤아는 새 시즌을 맞아 공개된 화보에서 루즈핏 니트, 재킷과 스커트를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하여 봄 시즌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여성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조르쥬 레쉬’ 송윤아 화보


송윤아는 여유로운 실루엣의 민트 컬러 니트에 화이트 팬츠를 착용하여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니트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한편, 봄과 어울리는 컬러의 재킷과 클래식한 H라인 스커트를 톤온톤으로 매치해 우아한 오피스웨어를 완성했다. 명품 비주얼의 소유자답게 부드러운 미소와 우아한 포즈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송윤아가 착용한 ‘조르쥬 레쉬’의 루즈핏 니트는 보트넥 디자인으로 세련되고 트렌디한 느낌을 살렸으며, 힙을 충분히 감싸는 기장감으로 팬츠, 스커트 등 하의에 구애 받지 않고 손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활용도 높은 아이보리, 오렌지, 민트, 다크그레이 4가지의 다채로운 컬러로 구성됐다.


‘조르쥬 레쉬’는 이번 시즌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위한 봄 수트 4피스를 출시했다.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팬츠와 스커트를 모두 아우르는 멀티구성으로 4가지의 아이템을 따로 또 같이 실용적으로 매치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일상 비즈니스룩은 물론 포멀한 자리에도 매치할 수 있어 스타일링의 폭이 넓다.


‘조르쥬 레쉬’의 19 SS 아이템은 롯데아이몰과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