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명품 브랜드 ‘라우렐’ 뮤즈로 한고은 선정
2019-02-07이은수 기자 les@fi.co.kr
롯데홈쇼핑 단독으로 오는 14일 정식 론칭


독일 명품 의류 브랜드 ‘라우렐’이 전속모델로 배우 한고은을 발탁하고 오는 14일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정식 론칭을 앞두고 있다.


도시적이고 세련된 외모와 탁월한 패션센스,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최근 연기는 물론 예능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고은은 이번 19 SS 시즌부터 ‘라우렐’의 브랜드 뮤즈로 활약하게 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한고은은 화사한 컬러의 수트, 니트, 트렌치코트 등을 활용해 우아한 스프링룩을 연출했다.


‘라우렐’ 한고은 화보


롯데홈쇼핑을 통해 선보이는 ‘라우렐’은 현재 유럽, 미주, 아시아를 중심으로 약 30여 개국 800개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 ‘라우렐’은 컴포터블 럭셔리, 즉 ‘평범함 속에 특별함을 제안하다’를 콘셉트로 평범한 일상에 새롭고 특별한 룩을 제안한다. 유러피안 감성의 프리미엄 소재와 경쟁력 있는 가격,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가치소비를 추구하는 여성에게 적합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 김종영 상무는 “드라마를 통해 보여준 한고은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와 예능에서 볼 수 있는 편안하고 솔직한 모습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