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2019 S/S 리스백 출시
2019-02-07이은수 기자 les@fi.co.kr
클래식한 감성을 트렌디하게


‘루이까또즈’에서 스터드 장식이 시선을 모으는 ‘리스(Lys)백’ 스타일을 제안한다.

봄여름 주력 아이템으로 꼽히는 리스백은 원숄더, 미니 원숄더, 크로스, 클러치 총 4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올해 대표 패턴인 백합 문양이 시크한 블랙 컬러와 만나 매력을 더했으며, 캐주얼 룩은 물론 요즘 트렌드인 힙한 스타일에도 매치하기 좋다.


‘루이까또즈’ 2019 S/S 리스백


2단 반지갑, 카드지갑 등 3종으로 구성되어있는 소품도 눈길을 끈다. 카드나 동전, 명함 간단한 수납용으로 적합하다.


‘루이까또즈’ 관계자는 “이번 S/S 컬렉션은 ‘루이까또즈’ 고유의 헤리티지를 유지하되 젊은 세대의 수요를 이끌 수 있는 힙한 제품 라인으로 타깃층을 확대하는 것에 집중했다”라며, “앞으로도 ‘루이까또즈’는 패션잡화 시장에서 앞선 트렌드를 제시할 수 있는 브랜드로 나아가기 위해 이색 협업과 새로운 제품을 꾸준히 출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