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신세계百 강남점에 여성 단독 매장 오픈
2019-02-07서재필 기자 sjp@fi.co.kr
10일까지 50& 할인 이벤트 진행


‘H&M’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여성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강남 신세계점은 여성 고객만을 위해 선별된 의류 및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약 478㎡로 신세계백화점 지하 1층, 파미에 스트리트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장 내 2018 뉴컨셉 인테리어로 여성 고객들의 발길을 잡을 예정이다.


H&M 코리아 지사장인 니클라스 누메라는 “패션을 사랑하는 신세계 강남 고객들의 만족을 높여줄 또 하나의 ‘H&M’ 매장이 한국에 오픈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H&M’ 강남 신세계점은 2019년 처음으로 오픈하는 매장이자, 패션을 사랑하는 여성 고객분들을 위한 여성 단독매장이다”라고 전했다.



‘H&M’가 지난달 31일 목요일 오전 11시, 니클라스 누메라 지사장과 직원들이 함께 레드 리본을 자르며 오픈을 기다리던 고객들을 맞았다.

‘H&M’ 강남신세계점 매장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