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스포츠’ 새 모델 '리얼인싸' 피오 발탁
2019-02-01김희정 기자 hjk@fi.co.kr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웨어 컨셉 유스 컬렉션 선보여


생활문화기업 LF(대표 오규식)의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웨어 브랜드 ‘질스튜어트스포츠’가 보이그룹 블락비의 멤버 ‘피오’를 새 모델로 발탁하고 이번 시즌 옐로우캡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새롭게 선보인 ‘질스튜어트스포츠’의 옐로우캡 컬렉션은 뉴욕의 상징인 노란색 택시, 옐로우캡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한 전략적 유스 라인이다. 특유의 옐로 컬러를 사용해 10대~20대의 젊은 고객들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일상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질스튜어트스포츠’ 피오와 함께한 옐로우캡 컬렉션 화보


특히, 지난해 좋은 판매 반응을 얻었던 신학기 필수 아이템인 백팩의 2019 S/S 시즌 업그레이드 버전인 ‘인싸이더90’ 백팩은 내부에 90도 각도의 포켓을 사용하여 가벼운 착용감을 강조하였으며 9개의 추가 포켓 구성으로 충분한 수납 공간을 갖췄다. 또한, 나만의 개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인싸 세대’들을 위한 탈부착 로고패치를 전면에 사용하여 이달 초 출시 이후 뜨거운 판매 반응을 기록하고 있다.


손광익 LF 상무는 “피오 특유의 즐겁고 유쾌한 감성과 타고난 패션 감각이 즐거운 스포츠 라이프를 표방하는 ‘질스튜어트스포츠’의 브랜드 감성과 잘 맞아 모델로 발탁했다”라며 “특히, 10~20대 젊은층에 인기가 높은 피오의 모델 기용 효과로 최근 젊은 고객층의 판매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새롭게 입점한 무신사에서도 좋은 판매 반응을 기록하는 등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질스튜어트스포츠’는 신학기 아이템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필수 ‘인싸템’인 목걸이형 지갑과 피오 화보가 담긴 스티커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 브랜드 오피셜 인스타그램에서 틱톡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는 ‘인싸세대’를 위한 ‘소확동(소소하지만 확실한 운동) 챌린지’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질스튜어트스포츠’가 피오와 함께한 2019 S/S 시즌 옐로우캡 컬렉션 화보 속 제품들은 전국 ‘질스튜어트스포츠’ 매장과 LF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