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자연 속에서 행복을 찾다
2019-02-01김희정 기자 hjk@fi.co.kr
도시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 받은 2019 S/S 컬렉션 공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2019 봄/여름 시즌 테마를 ‘게이트 투 네이처(Gate to Nature)’로 잡고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각자의 삶에서 자연을 찾으며 대자연을 갈망하는 도시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을 가장 행복하게 만나게 해주는 통로가 되고자 하는 열망을 담았다.


‘코오롱스포츠’ 웨더몬스터(좌)와 웨더코트(우)


다양한 실루엣과 프린트로 돌아온 ‘웨더 코트’, 워터 스포츠를 위한 ‘웨더 몬스터’, 탁월한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트레킹 테크’, 나비를 모티브로 몽환적인 프린트가 돋보이는 ‘노아프로젝트’의 아이템 등이 변화무쌍한 기후와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해준다.


방미애 ‘코오롱스포츠’ 상무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자연을 존중하고 자연과 완벽하게 동화되어 결국 하나가 되는 것이 현재 우리가 자연에 대해 가져야 하는 궁극의 태도임을 말하고 싶었다”며 “‘코오롱스포츠’는 아웃도어의 험난한 환경 속에서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자연을 가장 행복하게 만나게 해주는 완벽한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