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스맨 스킨케어 룰429’ 獨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2019-02-01이은수 기자 les@fi.co.kr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

LF(대표 오규식)에서 전개하는 남성 화장품 브랜드 '헤지스맨 스킨케어 룰429'가 독일의 '2019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패키지 부문을 수상했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를 수상한 '헤지스맨 스킨케어 룰429'


'iF 디자인 어워드'는 하노버에 위치한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최하는 대회로,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독립 디자인 기관으로서 매년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에 대해 iF 디자인 상을 수여하며,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뽑히는 레드닷, IDEA와 더불어 유명하고 공신력있는 디자인 상 중 하나로 손꼽힌다.


'헤지스맨 스킨케어 룰429'는 남성의 피부 특성과 라이프 스타일을 분석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남성의 피부 고민을 독자적 성분으로 해결하는 남성 전문 화장품 브랜드다.


제품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펌프와 스프레이 타입을 바탕으로 정교한 실루엣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스킨 케어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가죽 소재를 캡에 적용하여 부드러운 그립감과 함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앞, 뒷면을 구분하지 않은 레이아웃으로 다양한 디스플레이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내추럴 화이트 바탕에 유니크한 컬러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