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쎄’ 20대들의 성지, 영등포 타임스퀘어 입성
2019-01-31김희정 기자 hjk@fi.co.kr
헤리티지 아이템 연이은 히트로 대세 브랜드로 떠올라


스타일리쉬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엘레쎄’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매장을 오픈했다.


글로벌 트렌드와 맞물려 전년대비 높은 신장폭을 보이며 2019년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엘레쎄’는 타임스퀘어점에 이어 올 상반기 중 롯데백화점 대구점, 롯데 김포공항점 등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엘레쎄’ 화보


타임스퀘어는 서울 서부권 지역에서 10대부터 20대들이 즐겨찿는 트렌디한 대형몰로 ‘엘레쎄’의 헤리티지 아이템들을 보여줄 수 있는 최적의 매장이란 평가다. 여기에 매장 인테리어를 기존 인테리어 매뉴얼과 차별화해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와 오렌지 컬러 네온을 사용, 트렌디한 레트로 감성의 스트릿 무드를 표현해 주목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해 론칭 60주년을 맞아 기획한 아노락과 빅로고 제품들은 봄 시즌 초도 출시부터 20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신학기 시즌과 맞물린 신학기 가방 시리즈 또한 10대층 및 가족단위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다”면서 “전세계적으로 뉴트로 트렌드를 리딩하는 ‘엘레쎄’ 글로벌과 마찬가지로 국내 시장에서도 ‘엘레쎄’ 오리진을 보여줄 수 있는 상품력과 마케팅으로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엘레쎄’의 2019 S/S 컬렉션은 타임스퀘어를 포함 전국 주요 백화점 매장과 원더플레이스, 에이랜드 그리고 자사몰을 비롯 무신사, 스타일쉐어, 서울스토어 등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


‘엘레쎄’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내부모습